호흡 점점 어렵고 생명까지 위협하는 ‘특발성 폐섬유증’

진단 후 평균 생존 기간 3~5년 불과해 ‘치명적
마른기침·호흡곤란 지속된다면 의심해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최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김경훈 교수

2025.03.19 14: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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