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스페인 북부 나바라에 설립된 제약기업인 라보라토리신파(Laboratorios Cinfa)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 ‘Be+(비마스)’가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한 신제품 12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스페인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제약 브랜드 신파연구팀의 핵심 기술인 BeCEB®라는 기술력이 집약된 비마스(Be+)는 활성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에너지 생성을 도와 근본적인 피부 활력을 되찾아주는 프리미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다. 12종의 제품중 안티에이징 케어 라인 3종(인텐시브 아이크림, 나이트 크림, 세럼)은 국내 임상전문기관의 실험 결과 피부에 자극 없이 보습, 탄력, 리프팅 등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전국 피부과 병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비마스의 모든 제품은 민감한 피부를 위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피부 친화적으로 만들어졌으며, 기능별·연령별로 세분화 되어있어 민감성 피부는 물론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하다.